CRM·견적 시스템에서 **“지금 저장된 거래처 정보”**와 **“당시 견적서에 적힌 거래처 정보”**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한장견적은 후자를 스냅샷으로 보존합니다.
스냅샷이 필요한 이유
- 거래처가 사업자번호·주소·담당자를 변경해도, 과거 견적서는 당시 기준이어야 합니다.
- 공급자 로고·도장·계좌가 바뀌어도, 확정·발급된 견적의 표기는 유지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마스터 데이터와의 관계
| 구분 | 설명 |
|---|---|
| 마스터 | 거래처·품목·공급자 등 현재 편집 중인 기준 데이터 |
| 견적 스냅샷 | 발행·확정 시점에 견적 본문에 복사되어 고정된 값 |
실무에서의 이점
- 감사·세무 대응 시 “당시 어떤 조건으로 제안했는지”를 문서로 증명하기 쉽습니다.
- 고객에게 재전송할 때 본문이 바뀌지 않아 신뢰도가 유지됩니다.
다음 단계
견적 작성 흐름은 B2B 견적서 작성 전 체크리스트와 함께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. 앱에서 직접 써 보시려면 로그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