견적은 시점과 범위가 바뀌면 가격도 바뀝니다. 문서에 짧게라도 적어 두면 “그때 말한 그 금액” 논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.
1. 유효기간 문구
- “본 견적은 발행일로부터 14일까지 유효합니다.”
- “원자재·환율 변동 시 재견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” (제조·해외조달 업종에서 자주 씀)
2. 수정·검수 라운드
- “견적서상 범위에 대한 시안 2회까지 무료 수정에 포함됩니다.”
- “고객 요청에 의한 범위 변경은 별도 견적으로 산정합니다.”
3. 협상에서 미리 맞출 것
- 착수 조건: 계약금 입금 후 / 킥오프 미팅 후 등
- 납품 분할: 중간 산출물 제출 시점과 검수 기간
- 지연 시: 일당 페널티를 넣을지, 재협의만 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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