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장견적
소개블로그로그인무료로 시작하기

한장견적

견적서 작성법: 처음부터 보내기까지 (소기업·프리랜서)

견적서를 처음 쓸 때 어떤 순서로 무엇을 채우면 되는지, 발행 전에 다시 볼 체크 포인트까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게시일 2026-05-14
블로그/quote-writing-howto

견적서는 가격과 범위를 한 장에 적는 문서입니다. 형식은 회사마다 다르지만, 아래 순서를 따르면 빠짐없이 작성하기 쉽습니다.

머리말·본문·조건·마무리 순서로 견적서를 채우는 흐름

1. 머리말: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지

  • 발행 주체(상호·사업자등록번호·대표·주소·연락처)를 적습니다.
  • 수신(고객사·담당자)과 견적 번호·작성일을 넣습니다.
  • B2B 견적서 작성 전 체크리스트에서 항목별로 더 촘촘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.

2. 본문: 품목·수량·단가·금액

  • 한 줄에 품목명(또는 공종)·규격·수량·단가·금액이 보이게 나눕니다.
  • 견적서 항목 나누기에서 라인을 쪼개는 기준을 참고하세요.
  • 소계·부가세·총액은 부가세 표기와 맞춰 한 번만 합산되게 적습니다.

3. 조건: 납기·결제·유효기간

  • 납품 또는 용역 완료 시점, 결제 조건(선금 비율·잔금 시기)을 문장으로 명시합니다.
  • 견적 유효기간과 수정 가능 횟수는 유효기간·수정 문구를 참고해 짧게 넣을 수 있습니다.

4. 마무리: 서명·회신 요청

  • 담당자 이름·직함·연락처, 필요 시 회신 기한을 적습니다.
  • PDF로 보낼지, 엑셀로 보낼지 정한 뒤 파일명 규칙을 통일하면 추적이 쉽습니다.

다음에 읽을 글

  • 견적 스냅샷이란? — 발행 후 데이터가 바뀌어도 견적 본문을 고정하는 개념
  • 웹에서 견적을 계속 관리하려면 서비스 소개 후 회원가입을 이용해 보세요.

support@quotebuilder.org

© 2026 한장견적
서비스 소개블로그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로그인회원가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