견적서는 가격과 범위를 한 장에 적는 문서입니다. 형식은 회사마다 다르지만, 아래 순서를 따르면 빠짐없이 작성하기 쉽습니다.
1. 머리말: 누가 누구에게 보내는지
- 발행 주체(상호·사업자등록번호·대표·주소·연락처)를 적습니다.
- 수신(고객사·담당자)과 견적 번호·작성일을 넣습니다.
- B2B 견적서 작성 전 체크리스트에서 항목별로 더 촘촘히 점검할 수 있습니다.
2. 본문: 품목·수량·단가·금액
- 한 줄에 품목명(또는 공종)·규격·수량·단가·금액이 보이게 나눕니다.
- 견적서 항목 나누기에서 라인을 쪼개는 기준을 참고하세요.
- 소계·부가세·총액은 부가세 표기와 맞춰 한 번만 합산되게 적습니다.
3. 조건: 납기·결제·유효기간
- 납품 또는 용역 완료 시점, 결제 조건(선금 비율·잔금 시기)을 문장으로 명시합니다.
- 견적 유효기간과 수정 가능 횟수는 유효기간·수정 문구를 참고해 짧게 넣을 수 있습니다.
4. 마무리: 서명·회신 요청
- 담당자 이름·직함·연락처, 필요 시 회신 기한을 적습니다.
- PDF로 보낼지, 엑셀로 보낼지 정한 뒤 파일명 규칙을 통일하면 추적이 쉽습니다.